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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여성 겨냥 올해 첫 '골프대전'

이마트는 23일부터 3월 11일까지 총 17일간 인기 골프클럽 및 용품을 할인하는 올해 첫 대형행사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에서 여성골퍼를 겨냥한 상품을 집중적으로 판매한다. 2013년형 젝시오 프라임 여성용 드라이버 및 아이언세트를 각 200세트 한정으로, 2015년 젝시오 프라임 로열에디션 신형클럽의 드라이버는 150만원, 아이언클럽은 약 40% 저렴한 89만원, 185만원에 각각 판매한다.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골퍼를 위해 지난해 3월 미즈노 코리아와 이마트가 공동 론칭한 '미즈노 JPX EZ' 모델 역시 시즌을 앞두고 다시 한번 선보인다.

또 유명 브랜드 골프웨어 대비 50% 가량 저렴한 데이즈 골프웨어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