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Global Metro

[메트로 프랑스] '빈집털이' 예방 화학물질 개발 '눈길'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빈집털이를 예방할 수 있는 화학물질이 개발 돼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립스틱 사이즈의 앰플안엔 화학물질 액체가 들어가 있다. 물처럼 투명하지만 컴퓨터, 악세서리 등에 바르면 흔적이 남게돼 도난당할 경우 추적이 가능하다.

700여개의 키트가 무료로 보급된 오반뉴(Aubagne)는 지난해 약 600여건의 빈집털이 범죄가 발생한 곳이다. 치안이 불안정한 만큼 키트가 큰 역할을 할거라는 평가다.

한편 제품 개발을 맡은 스마트워터(Smartwater) 측은 "영국에서 제품을 사용한 결과 절도 건수가 100% 가까이 감소했다. 화학물질을 통해 추적 및 조사가 용이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범죄율을 감소시킬 것이라 본다"고 밝혔다.

/ 에릭 미구에 기자 • 정리 = 정주리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