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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미세먼지에 상한 피부, 클렌징·보습케어 하세요~

/마몽드 제공



서울시가 23일 오전 1시를 기준으로 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하는 등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대부분 지방이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졌다. 미세먼지에는 중금속 등 각종 화학물질이 포함돼 있어 호흡기와 폐 질환을 유발시킬 수 있으며 특히 두피와 피부에도 악영향을 준다.

미세먼지에 노출된 피부는 트러블과 각종 피부염이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외출 후 피부에 쌓인 노폐물과 미세먼지를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또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씻어내는 데 도움을 주는 클렌징 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마몽드가 출시한 연꽃 마이크로 마일드 클렌징 폼은 정화력이 강한 연꽃 성분을 담아 미세먼지와 황사 등에 의해 피부에 쌓인 노폐물들을 깨끗하게 씻어주는 제품이다. 모공보다 작은 쫀득한 제형의 마이크로 사이즈 미세거품이 모공 속 깊이 파고들어 미세먼지를 깨끗하게 클렌징해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마몽드 관계자는 "미세먼지는 머리카락 보다 훨씬 작기 때문에 피부에 더욱 잘 흡착된다"며 "기존 클렌징 폼 보다 훨씬 조밀하고 미세한 거품 입자의 클렌징으로 세안해야 클렌징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미세먼지를 깨끗히 씻어냈다면 촉촉한 보습케어를 통해 피부를 안정시켜야한다. 피부 보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피부 속 흐름을 둔화시켜 칙칙하고 거친 피부를 만들 뿐 아니라 축적된 노폐물로 인해 트러블과 잡티를 유발하는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겪을 수 있다.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토너·보습크림·수분팩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최근 출시된 한율 윤기보습 크림은 물과 오일이 겹겹이 교차돼 있는 겹보습 윤기 포뮬라™성분이 지속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채워 넣어 깊은 보습감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주 2∼3회 정도는 수면팩 혹은 시트마스크로 수분을 충전 할 수 있는 스페셜 케어를 해주고 평소에는 수시로 멀티밤을 가지고 다니며 건조한 부위에 발라 즉각적인 보습관리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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