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SKT, '양자 보안 기기' MWC 전시



SK텔레콤은 양자 암호통신 시제품을 오는 3월 2일~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에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국산 양자 암호통신 기기는 SK텔레콤이 개발한 시제품 두 대가 유일하다. SK텔레콤이 이 기기를 해외에서 전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양자 암호통신은 양자역학 원리를 이용해, 통신 송수신기 사이의 도청 공격을 원천적으로 봉쇄함으로써 전송 데이터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기술이다.

이와 관련, SK텔레콤은 부스 중앙에 'Live프리젠테이션' 무대를 설치, 양자 암호통신 시제품을 포함해 5G네트워크 기술 및 서비스·플랫폼 등의 전시 아이템에 대한 기획 배경 및 비전을 상세히 설명한다.

현장에서 관람객과 즉석 질의응답 시간도 가진다.

SK텔레콤은 Live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을 도입한 배경에 대해 "처음 선보이는 기술과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 플랫폼에 대해 실무자가 직접 관람객 및 ICT 업계 관계자들에게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실질적인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