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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

국제유가, 올 상반기 40달러 밑돌 가능성- 키움

국제유가가 올해 상반기 내 배럴당 40달러 밑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키움증권은 24일 '국제유가, 아직 바닥 아니다' 보고서에서 "저유가 국면이 상당기간 지속될 것"이라며 "상반기 내 서부텍사스산 원유(WTI)가 배럴당 40달러를 밑돌 가능성도 있다"고 진단했다.

키움증권은 "지난달말을 기점으로 국제유가가 강하게 반등하면서 바닥론이 제기되고 있지만, 공급과잉과 원유재고 해소의 기미는 전혀 없으며 심리적 요인에 따른 과매도 반발 매수세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키움증권은 또 "미국의 원유 시추 장비가 감소하고 있지만, 산유량 감소로 이어지는 데는 몇 개월이 필요한 데다 주로 생산성이 낮은 시추장비 위주로 줄어들고 있어 공급 감소로 연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셰일 오일 업체들의 원가 절감과 기술혁신에 따라 배럴당 30∼75달러선으로 알려진 생산단가가 하락할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