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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롯데, 제2롯데월드 입점업체에 100억원 지원

롯데가 서울 잠실 제2롯데월드 월드몰에 입점해 영업부진을 겪고 있는 파트너사들을 위해 100억원 이상을 지원한다.

제2롯데월드는 계속된 안전성 논란으로 2월 하루 평균 방문객과 주차장 이용차량이 개장 당시와 비교해 30~40% 줄어든 5만7000명, 530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또 영업부진 여파로 6000여 명이던 근무인원도 1000여 명까지 감소한 상태다.

이에 롯데 측은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롯데월드몰 쇼핑몰 업체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 오픈 이후 현재까지 5개월간의 임대료 등 수수료를 감면해주기로 했다.

아울러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도 1월부터 한시적으로 파트너사의 수수료를 인하해 주고, 외식 브랜드 업체들에게는 추가적으로 매장 운영비를 면제해 줄 방침이다.

롯데 관계자는 "이번 대책은 롯데와 파트너사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것"이라며 "100억원 가량의 실질적인 혜택으로 영업의 어려움을 덜어줌은 물론, 앞으로 통합적인 마케팅을 통한 쇼핑몰 활성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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