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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교사, 새학기 준비과정서 아이들과 소통 가장 중요



교사들이 새 학기 준비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아이들과의 소통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원 직무연수 제공하는 티처빌 원격교육연수원이 새 학기를 앞두고 교사 155명을 대상으로 '새 학기 준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문'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38.1%가 '아이들 이해하고 소통하기'를 꼽았다고 25일 밝혔다.

뒤이어 '효율적인 학급 운영 방법(26.5%)' '수업을 풍성하게 만드는 학습지도(22.6%)' 등의 순이었다.

평소보다 새 학기에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가라는 질문에는 48.4%가 '매우 그렇다'라고 응답했으며 39.4%가 '그렇다'고 답했다.

새 학기에 학생들에게 가장 바라는 점으로는 '학교 폭력 없는 교실 만들기'가 50.3%로 과반수 이상을 차지했다. 뒤이어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참여하기(29.7%) '선생님 말씀 잘 따르기(12%)'였다.

자유학기제·인성교육법 등 새롭게 도입되는 교육 정책과 제도 관련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교육청·학교의 지침에 따라 준비한다'는 답변이 46.5%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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