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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헤리토리 '브리티시 모던 레트로룩' 선봬

/세정 제공



세정에서 전개하는 헤리토리가 2015년 봄여름 시즌 화보를 공개하고, 영국 젊은 아티스트들의 레트로 무드와 컨템포러리 감성을 결합한 '브리티시 모던 레트로룩'을 선보였다.

올 봄·여름 시즌 주력 아이템은 60년대 아이콘 비틀즈가 유행시킨 '모즈룩'에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반영한 테일러드 재킷과 다양한 패턴 셔츠다.

또 자연주의 프린트를 더한 치노 팬츠·캔버스 백·린넨 쇼츠 등의 캐주얼 웨어도 선보인다.

헤리토리 관계자는 "이번 시즌은 영국의 클래식한 정통성에 현대적인 트렌드를 접목시켜온 헤리토리만의 아이덴티티를 제대로 보여주고자 고심하며, 브리티시 록 전성기인 60년대부터 현재 영국 예술문화를 이끌고 있는 젊은 아티스트들의 창작활동과 공간에 주목한 것"이라며 "'브리티시 모던 레트로룩'이 새로운 문화를 이끌고 있는 청춘들에게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헤리토리는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 200여 곳과 일부 백화점 및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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