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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창립 31주년 쟈뎅, "원두커피 사업 강화할 것"

전통성 강조 새 CI 발표

/쟈뎅 제공



국내 최초 원두커피 전문기업인 쟈뎅이 올해 창립 31주년을 맞아 새로운 CI를 선포하고 원두커피 사업 강화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1984년 창립한 쟈뎅은 새 CI에 30년 전통 원두커피 명가로서의 정통성과 자부심을 표현했다. 국내 최초 원두커피 전문점인 '쟈뎅 커피 타운' 설립 당시부터 약 30년간 CI에 적용해왔던 사자 문양을 영문 'JARDIN'의 가운데에 배치해 기업의 전통성을 강조했다.

색상은 원두커피를 상징하는 다크 브라운과 따뜻함·열정을 상징하는 오렌지를 메인으로 사용해 노하우를 담은 특별한 커피로 고객에게 기쁨과 행복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반영했다.

새 핵심 가치인 '3C'도 발표했다. ▲Coffee Master(열정이 가득한 커피 장인) ▲Creative & New(창의적 사고로 새로운 문화 창조) ▲Customer Satisfaction(고객 만족 실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를 바탕으로 쟈뎅은 지금까지 원두, RTD(Ready to drink), 인스턴트 커피 등으로 나뉘어있던 모든 제품 브랜드를 '쟈뎅'이라는 상위 브랜드로 통합하고 올해부터 원두커피 사업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쟈뎅 윤상용 대표는 "원두커피 문화를 국내에 최초 도입한 쟈뎅은 지난 30년간 고품질의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새 CI 및 핵심 가치 선포와 함께 앞으로 국내 원두커피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더욱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업계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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