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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법원/검찰

'서초 세모녀 살해사건' 가장 정신감정 요청

'서초동 세 모녀 살해사건' 피고인 강모(48)씨가 정신감정을 받겠다고 법원에 요청했다.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최창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강씨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그의 변호인은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에서 범행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며 정신감정을 요청했다.

이에 검찰은 "대검 과학수사센터에서 심리행동 분석을 한 결과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결론이 나왔지만 피고인 측에서 요청한다면 반대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검찰의 심리행동 분석에서 강씨는 우울 증세 이외에는 정신질환이 없었고 자기애와 성취욕이 강한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재판부는 심리행동 분석 결과 등에 대한 증거조사를 거친 뒤 추가로 정신감정을 할 필요가 있는지 판단키로 했다.

한편 다음 재판은 다음 달 12일 오전 10시30분에 열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