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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포니, 마제스틱 신규 모델 완판 행진

/포니 제공



스프리스가 운영하는 포니의 '마제스틱'이 신규 모델 출시 1개월 만에 1만 켤레가 완판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마제스틱은 지난 1월 중순 출시 이후 일주일 만에 판매순위 TOP 5에 3가지 컬러가 올라서면서 물량이 입고되는 즉시 일부 사이즈가 품절돼기도 했다. 또 2월 신학기 준비기간이 되면서 주차별로 판매가 120%, 160%씩 늘어나고 있다.

포니 측은 "최근 운동화 트렌드가 일상생활에서 스타일링하기 좋은 스니커즈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고 15~24세 주요 고객이 선호하는 심플한 디자인은 물론 착화감까지 만족시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13년 처음 선보인 마제스틱은 이번 시즌에는 심플한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임팩트있는 쉐브론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러닝화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스타일까지 업그레이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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