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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80년대 인기 운동화, 복고 열풍 타고 판매 상승

/아이스타일 24 제공



복고 열풍의 영향으로 8,90년대 인기 브랜드 운동화의 매출이 상승했다.

27일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6일까지 레트로 운동화 판매량이 지난달 같은 기간 보다 200% 신장했다.

특히 아디다스 오리지널 수퍼스타는 같은 기간 판매량이 710% 뛰었으며 전체 레트로 운동화 판매량 중 해당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도 66%를 차지했다.

1994년 출시 당시 운동화 끈을 없애 인기를 끌었던 리복 인스타펌프 퓨리 오리지널도 판매량이 전월보다 67% 상승했다.

이 외에 나이키 페가수스 83과 나이키 에어조던 레트로의 판매량은 각각 50%, 43% 씩 늘었다.

한편 레트로 운동화 구매 연령 중 20∼30대 비중이 73%로 가장 높았으며 여성(64%)이 레트로 운동화 매출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스타일24 스포츠 카테고리 담당 오정현 MD는 "최근 복고가 트렌드가 되면서 레트로 운동화 판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대부분 레트로 운동화가 한정판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고 희소가치와 패션성, 복고 트렌드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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