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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류마티스학회, 류마티스 질환 의료 정책 토론회 개최

/대한류마티스학회 제공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고은미)는 지난달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류마티스 질환 진료 질 향상 방안을 위한 의료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류마티스 진료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방안과 지원 방법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원과 류마티스관절염 환우회, 그리고 정부 등이 참여한 토론회에서는 ▲의료 질 향상 정책의 국내외 동향(김윤 서울대 의대 의료관리학교실 교수) ▲류마티스 진료 질 현황과 향상 방안(백한주 대한류마티스학회 의료정책이사) 등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었다. 또 심승철 대한류마티스학회 홍보이사의 사회로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의 좌장을 맡은 이상일 울산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는 "학회가 자발적으로 나서서 질 향상 개선에 대한 자리를 마련한 것에 대해 굉장히 의미 깊게 생각한다. 국내 류마티스 환자의 진료의 질과 지역 간 진료 질 격차 등 근거 자료 마련을 통해 환자들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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