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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홈플러스, 새 홍보 임원에 안희만 부사장 선임



홈플러스는 홍보 담당 임원으로 안희만 부사장(56·사진)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안 부사장은 1959년생으로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경희대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학위를 받고 영국의 던디 대학교에서 국제경영·금융거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삼성테스코(현 홈플러스)에 입사해 리스크매지니먼트·물류·마케팅·생활레저상품 담당 임원을 거쳤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마케팅 부문장을 맡아 프로모션·TV 광고·마케팅·상시 저가 정책 등을 통해 홈플러스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안 부사장은 설도원 부사장의 후임으로 홈플러스 이미지 구축을 위해 브랜드 전략 수립 및 관리 등 대내외 활동을 통해 회사 브랜드 가치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