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소비자

"이른 봄 날씨에 화분·모종 등 판매 증가"

/G마켓 제공



봄을 맞아 화분과 씨앗·텃밭용품 등 원예용품 판매가 늘고 있다.

3일 G마켓에 따르면 이른 봄 날씨가 계속됐던 2월 한달 간 씨앗과 모종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전년 대비 62% 증가했다. 그 중에서도 꽃과 채소 모종 판매가 전년 대비 324% 늘었으며, 꽃 씨앗 판매는 92%, 채소씨앗은 51% 증가했다. 새싹재배기도 전년 대비 86% 판매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몰을 통한 묘목 구매도 증가하고 있다. 같은 기간 꽃나무 묘목 판매는 333%, 조경수·관상수 묘목은 38% 증가했다. 이와 함께 화분받침·물 조리개 ·플라스틱 화분 등 원예도구 수요도 늘었다.

G마켓 관계자는 "2월 들어 날씨가 많이 풀리고 황사 등의 영향을 받으면서 실내에서 관상용과 공기정화용으로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식물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올 봄 황사가 잦을 것이라는 예보가 있는데다 본격적인 봄 날씨가 찾아오면서 관련 상품 구매가 앞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