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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알뜰족 공략하는 간절기용 아웃도어

계절 아우르게 내외피 탈부착, 겹쳐입을 수 있 제품 출시

3 IN 1 마르셀 재킷/엠리밋 제공



아웃도어 업계가 실용적인 제품으로 알뜰족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봄·가을이 짧아지고 계절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두 계절을 아우를 수 있는 제품들이 간절기 시즌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탈부착 가능한 내피가 있는 제품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엠리밋 '3 IN 1 마르셀 재킷'은 바람막이 외피와 탈부착이 가능한 내피로 구성된 쓰리인원 재킷이다. 외피인 바람막이 재킷은 MEH(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가 자체 개발한 기능성 방풍 소재 윈드엣지를 사용했으며 내피에는 다운보다 가볍고 따뜻한 3M 신슐레이트를 충전재로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블랙야크의 '레오파드 재킷'은 고어텍스 재킷과 패딩 내피가 분리돼 날씨와 상황에 따라 다양한 착장이 가능하다.

컬럼비아의 '브레이크 더아이스 재킷'도 내외피가 구분되는 2 in1 재킷이다. 아웃도어 활동 상황에 따라 하나 또는 레이어드로 착용하기 좋다.

VX 다이나믹 하이브리드 재킷/노스페이스 제공



일교차가 큰 봄에는 경량 다운을 코트나 수트와 함께 착용하면 된다. 또 날씨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도 출시되고 있다.

밀레 '스포츠라이트 재킷'은 몸판 사이드 부분과 소매에 신축성이 우수한 우븐스판 원단을 사용해 착용감을 높인 하이브리드형 재킷이다. 자체 개발 소재인 '윈드 에지'를 적용해 차가운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충전재로 덕다운을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보온력이 우수하다.

노스페이스의 'VX 다이나믹 하이브리드 재킷'은 기후와 체온 변화에 따라 최적의 보온성을 제공하는 고기능성 충전재와 경량 원단을 혼용해 기후 대응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노스케이프가 출시한 '1973 오리진 플리스'도 단독으로 입거나 겹쳐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엠리밋 사업 부장 박용학 상무는 "불황과 함께 확산 된 실용주의 소비 트렌드의 영향으로 여러 계절을 아우를 수 있는 제품의 인기가 앞으로도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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