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정월대보름 '부럼' 다양하게 즐겨볼까



정월대보름(5일)을 맞아 색다르게 '부럼'을 즐기는 법이 주목받고 있다.

'부럼'은 부스럼에서 유래된 말로 정월대보름 이른 아침에 한 해의 건강을 비는 뜻에서 견과류 등 딱딱한 음식을 이로 깨 먹는 풍속이다. 단단한 견과류는 슈퍼푸드, 파워푸드라는 별명에 걸맞게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는 건강식품이다. 하지만 다소 퍽퍽한 식감으로 즐겨 먹기는 꺼리는 소비자들이 많다. 이런 소비자를 위해 더욱 더 맛있고 건강하게 부럼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다.

매일유업의 '매일바이오 플레인'은 견과류의 퍽퍽한 질감을 요거트의 부드러움으로 보완, 편안한 식감으로 '부럼'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우유에서 유래된 유당 이외에 설탕이나 일체의 당 성분이 포함되지 않은 대신 생우유 95%에 유고형분을 더해 진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으로 다양한 재료와 곁들여 먹기 좋다. 대용량 제품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다.

매일유업 상하치즈의 '한입에 고다' 치즈는 고소한 네덜란드산 정통 고다 치즈를 함유하고 있어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한입에 쏙' 먹기 좋은 큐브 형태로 호두, 땅콩 등 견과류와 섞어 크래커, 빵 등에 곁들이면 가벼운 간식이나 와인 안주로도 그만이다.

쫄깃하고 달콤한 호떡에 땅콩, 호두, 잣을 더해 만든 '견과류 호떡'은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백설 호떡믹스'에 견과류를 섞으면 부산명물 '씨앗호떡' 못지 않은 쫄깃하고 고소한 '견과류 호떡'을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다. 찹쌀 호떡믹스, 녹차맛 찹쌀 호떡믹스, 우리밀 찹쌀 호떡믹스, 자일로스 찹쌀 호떡믹스 등 총 네 가지로 출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