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법원/검찰

경찰, 새학기 학교폭력 차단…내달까지 집중 단속

경찰청이 다음달 말까지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나선다.

5일 경찰에 따르면 학교 전담경찰관이 한때 폭력서클에 가입했던 학생과 1대 1 면담을 하고, 학교폭력 신고센터인 117센터와 함께 폭력서클 현황 파악에 들어간다.

상습·집단적 폭력을 행했거나 학교 밖 폭력서클 또는 성인 폭력조직과의 연계 여부가 확인되면 구속 수사를 벌이기로 했다.

경미한 폭력서클이라고 판단될 경우 학교 측과 협력해 즉시 해체, 가입 학생을 대상으로 선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학교폭력 발생 우려가 큰 학교에는 학교 전담경찰관 방문 횟수를 현행 월 2회에서 4회로 늘려 특별 관리한다.

기숙사나 운동부를 운영하는 학교에 대한 학교폭력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미인가 대안학교에 학교 전담경찰관도 지정한다.

또 117센터에서 개발한 학교폭력 채팅신고 애플리케이션인 '117 CHAT'과 학교폭력 근절 포스터·동영상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