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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Global Metro

[메트로 브라질] 브라질 교육 파업, 산 넘어 산



브라질리아 학교가 잇따른 파업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3일 메트로 브라질에 따르면 공립학교 임금체불 파업이 3주 만에 종료됐지만 이번에는 급식 문제가 불거졌다.

파업을 결정한 급식 종사자들은 임금이 제대로 해결되기 전까지 파업을 계속할 것을 결의했다. 노조 사무총장 안드레아 다 시우바는 "지난해 12월부터 체납된 임금과 교통 및 식품 바우처의 정상 지급을 요구한다"며 "학교가 정상 운영되지 않았던 기간이기에 그때의 파업은 현재의 학사 일정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파업에 참여한 인원은 800명 정도로 학교가 체납분을 해결하지 않는다면 파업자 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임금을 지급하는 G&E 서비스 관계자 길예르미레이찌는 "정부는 지난해 공공 서비스에 대해 거의 700만 헤알(26억 원)을 회사에 지급했어야 한다"며 "현재 교육부와 임금 지급 협상을 진행 중이며 올해 밀린 임금은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답했다. 다만 "여전히 지난해부터 문제가 되어 온 부채에 관해서는 오리무중"이라고 난색을 표했다. /정리=정진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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