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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한림대의료원, 로봇수술의 메카로 뜬다

다빈치Xi 사진. /한림대학교 의료원 제공



한림대학교 의료원(원장 이혜란)이 로봇수술의 메카로 거듭난다.

한림대의료원은 이달 들어 최신형 로봇수술기인 다빈치xi 2대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도입된 기기는 미국 로봇수술기 전문 제작업체인 인튜이티브서지컬사의 최신형 모델로 경기도 안양시의 한림대 성심병원과 서울시 영등포구의 한림대 강남성심병원에 각각 설치됐다. 또 기존에 강남성심병원에서 운영되던 로봇수술기 다빈치S는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으로 옮겨졌다.

특히 의료원은 다비치xi를 도입한 국내 3번째 병원으로 서울·경기·강원 등 모두 3대의 다빈치 로봇수술기를 보유하게 됐다. 또 다빈치xi가 기존 모델인 다빈치 Si보다 기능과 편의성이 강화돼 최소 절개수술이 어려웠던 부분까지 수술을 할 수 있어 의료진의 기대도 높다.

이혜란 의료원장은 "우리 의료원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2대의 최신형 로봇수술기를 도입했다. 환자들에게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환자 중심의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에는 현재 36개 병원에서 로봇수술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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