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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불황에 셀프 뷰티 뜬다"

주머니 사정 고려한 셀프 아이템 눈길

/에뛰드하우스 제공



불황에 합리적인 가격에 미용 관리를 하려는 '셀프 뷰티족'이 늘며 이들을 겨냥한 손쉽게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뷰티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필립스 '프로케어 이지 스타일링 브러시'는 모발을 브러시 전체에 감아 스타일링을 연출한 후 상단 캡을 돌려 빗살을 넣으면 머리가 엉킴 없이 풀려 웨이브를 완벽하게 유지해준다. 롤 자체에 160℃ 와 190℃ 두 단계의 열이 분배돼 자신의 모발 타입에 맞는 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

천연 다시마와 28종의 식물 성분을 사용한 '리시리 헤어 컬러링트리트먼트'는 젖은 머리에 트리트먼트를 덜어 흰머리가 많은 부위부터 발라주면 천연 식물 색소 조합으로 자연스러운 컬러를 낼 수 있다. 기존 샴푸하듯이 머리를 감아주면 되는 '리시리 컬러샴푸'와 함께 사용하면 색상유지는 물론 두피와 모발건강에도 효과적이다.

기존의 크림 타입 염색약보다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거품 염색약인 미쟝센 '쉽고 빠른 거품염색'은 흘러내림 걱정없이 편리하게 셀프 염색이 가능한 염색약이다.

네일 아트를 쉽고 간단하게 연출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들도 대거 출시됐다. 에뛰드하우스의 '에나멜팅 젤 네일즈'는 에나멜 코팅과 광택감이 특징이다. 함께 사용하는 '에나멜팅 LED 젤 램프' 는 36개의 LED가 빛을 전달해 손톱 전체를 빠르고 고르게 굳히며 휴대·보관이 용이한 소형 LED 램프로 제작됐다.

업계 관계자는 "미용실이나 피부 관리숍 등에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받다 보면 경제적 부담이 따르기 마련이다"며 "집에서 미용을 관리하려는 '셀프 뷰티족'을 타깃으로 다양한 아이템이 늘면서 비용은 줄이고 효과는 높이는 셀프 뷰티 아이템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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