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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호텔업계, 봄맞아 레스토랑 새단장

/메이필드 호텔 제공



봄을 맞아 호텔업계 레스토랑에 리뉴얼 바람이 불고 있다.

그랜드힐튼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은 뷔페 메뉴와 주방 설비 및 기물 등을 일괄 업그레이드해 9일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뷔페 레스토랑은 소프트 리뉴얼을 통해 뷔페 메뉴를 전면 업그레이드했다.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고객의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의 위생과 청결까지 더욱 신경 써 믿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것이 호텔 측의 포부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레스토랑은 20일 워커힐 더뷔페로 리뉴얼 오픈한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크게 달라진 점은 메뉴다. 한식 코너에 워커힐의 강점인 궁중요리와 팔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한식을 제공하며 중식 코너에는 중국 4대음식(북경·사천·상해·광동)의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샐러드 코너에서는 슈퍼푸드에 선정된 세계 10대 식재료를 이용한 건강식 샐러드를 내놓는다. 최근 중국인 고객이 많아지면서 중국인이 선호하는 단품 메뉴판을 새로 제작해 통전복구이, 로브스터 구이 등의 메뉴를 고객 추가 주문 시 제공한다.

메이필드 호텔의 레스토랑 미슐랭은 약 한달간의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지난 5일 오픈했다. 클래식한 분위기 속 모던한 감각이 묻어나는 인테리어로 새 단장한 미슐랭은 친환경 자연음식을 콘셉트로 호텔 직영 예산 농장에서 직접 키운 식재료를 사용한다.프리미엄급 무요오드 소금을 사용한 저염식 음식을 내놓는다.

그린 샐러드에는 첨가물없는 100% 염화나트륨으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잘 살려주는 코셔 소금을 사용하고 무기질 미네랄이 풍부하고 장시간 숙성에 적합한 히말라야 소금은 육류 마리네이드에 사용한다. 핫디쉬(Hot Dish)의 소스는 조리장이 개발한 천연 야채퓨레를 기본 베이스로 담백한 맛을 더했다.

리츠칼튼서울의 더 리츠 델리는 야채를 곁들여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베이커리를 출시했다. 리츠칼튼 서울의 베이커리와 디저트를 총괄하고 있는 강길원 패스트리 셰프는 맛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베이커리를 만들기 위해 오래 연구했다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 유기농 밀가루와 설탕,소금 등 유기농 식재료만을 이용한 베이커리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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