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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있는 직장] 아모레퍼시픽 "회사와 가정을 하나로 연결"

주택구입·전세자금 저리 지원…정시퇴근 문화 정착 캠페인

여직원들이 여성 휴게실을 이용하고 있다./아모레퍼시픽 제공



아모레퍼시픽은 임직원들의 가족생활 안정을 위해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 새로운 휴가 문화 도입에도 앞장서고 있다. 직원들이 회사와 가정을 하나로 연결해 소속감을 갖고 근무에 정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아모레퍼시픽은 직원들의 생활안정과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주택구입이나 전세자금에 대해 저리로 지원하고 있다. 또 전 종업원을 대상으로 고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자녀의 학자금을 전액 지원해 주고 있다. 초등학교·중학교의 입학 자녀를 둔 임직원의 경우 입학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세심한 배려도 기울이고 있다.

또 임직원 본인과 배우자, 부모자녀, 형제·자매, 배우자부모 등을 대상으로 경조금 지원 및 규정에 따른 휴가 제도도 실시한다. 장기근속 근무자 특별 휴가, 생일자 반차 제도(생일 당일 오전만 근무), 자녀 입학·졸업일 휴가 등도 운영중이다. 전국 호텔·콘도·팬션 등 숙박시설 예약 및 할인 서비스도 제공해 가족 여행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기존 하절기(7~8월) 기간에만 사용할 수 있었던 여름 휴가를 연중 휴가로 확대하고 샌드위치 데이를 지정 휴일로 정하는 등 임직원들의 재충전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장기근속 근무자 특별 휴가, 생일자 반차 제도(생일 당일 오전만 근무), 자녀 입학·졸업일 휴가 등의 제도를 마련해 따뜻한 휴가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계열사 역시 가족친화경영에 동참하고 있다. 이니스프리는 정시퇴근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매주 각기 다른 테마로 '식스센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퇴근율 지표 관리, 선물 증정, 정기 조회 등 해당 캠페인을 통해 이니스프리 내 전 임직원이 매주 수요일 6시 정시 퇴근하도록 독려한다.

이외에도 아모레퍼시픽은 탄력적 점심시간 운영제도를 실시, 최대 2시간의 점심 시간을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장함으로써 유연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영업 사원의 업무 방식을 배려한 '현장 출퇴근제'도 도입했다.

<공동기획 아모레퍼시픽·메트로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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