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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숭실대, 신입생 대상 첫 합숙 통일 수업 진행

숭실대학교는 신입생 대상 합숙 통일 수업을 처음으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숭실대는 국내 대학 중에서는 최초로 통일 관련 수업인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필수 과목으로 개설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신입생 전원을 100~160명씩 나눠 한 학기 동안 합숙 수업을 하기로 했다.

학생들은 합숙 기간 통일과 리더십 관련 특별강연, 북한이탈학생 초청 토크 콘서트에 참여하거나 팀별 과제를 수행한다. 마지막 날에는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으로 이동해 비무장지대, 남북출입국사무소, 도라산 전망대 등을 걷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