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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버스-트럭 충돌 사고버스 60여명 탑승 최소 42명 사망

11일(현지시간) 탄자니아에서 발생한 버스와 트럭 충돌 사고의 모습. 최소 42명이 숨진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사고 목격자가 트위터에 올린 현장 모습. /@AlwaysActions



탄자니아에서 버스-트럭 충돌 사고가 발생해 6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1일(현지시간) 주요 언론에 따르면 아프리카 탄자니아 다르 에 살람에서 버스와 트럭이 충돌해 최소 42명이 숨지고 23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고 원인은 컨테이너를 싣고 가던 트럭이 도로에 패인 구멍을 피하려다 맞은 편 버스를 덮친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사고 버스에는 60명 이상의 승객이 탑승하고 있어 인명 피해 규모가 더욱 커졌다.

탄자니아에서는 운송수단 발달로 교통사고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버스는 도심과 교외를 오가는 주요 교통 수단이지만 도로 사정과 교통 안전법은 미흡한 상태다.

자카야 키크웨테 대통령은 성명에서 "이번 사고는 나라 전체를 흔드는 큰 슬픔을 가져다주었다"고 애도를 표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