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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롯데슈퍼, 자체 비콘 서비스 '슈콘' 론칭

/롯데슈퍼 제공



롯데슈퍼는 자체 플랫폼을 통해 비콘 서비스인 슈콘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최근 백화점·할인점·편의점 등의 유통업체가 운영 중인 비콘과 같이 매장을 방문한 고객의 스마트폰에 할인권이나 전단 내용 등을 제공할 뿐 아니라 매장 밖에서도 비콘을 이용해 고객들을 유입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롯데슈퍼는 점포 인근을 하루 수차례 돌아다니는 600여 대의 배달 차량에 비콘 단말기를 탑재해 할인 쿠폰과 행사 상품 등의 정보를 보내도록 했다.

점포 인근 지역의 롭스·롯데하이마트·유니클로와 같은 롯데계열 또는 관계사나 버스 정류장·커피숍·상가 등 유동고객이 많은 곳에도 비콘 단말기를 설치해외부에 있는 고객을 매장으로 유입할 계획이다.

서재형 롯데슈퍼 마케팅 부문장 상무는 "기존에 흔히 사용되던 전단이나 쿠폰북은 행사 내용을 인쇄하고 배포해 고객에 도달하는 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됐다"며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즉각적이고 신속한 차세대 마케팅 수단이 필요하다. 롯데슈퍼의 슈콘과 같은 비콘이 그러한 역할을 하게 될 것"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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