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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석용 LG생건 부회장 "中 시장 집중 육성"



LG생활건강이 중화권 시장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집중 공략에 나선다.

처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62·사진)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LG 광화문 빌딩에서 열린 제1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시장의 규모 및 성장성, 사업여건을 고려해 중국 및 중화권 국가를 최우선 목표 시장으로 설정하고 본사의 앞선 조직역량 전개 및 한국과 동시 출시 등으로 중화권 시장을 집중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미국 및 일본으로 시장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LG생활건강은 또한 최근 성장세인 면세점과 온라인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차별화된 신제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차 부회장은 "프레스티지 시장에서는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매스티지 시장에서는 브랜드 프리미엄화 및 코스메슈티컬 참여로 사업경쟁력을 조기에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차별화된 신제품 출시로 기존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존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새로운 사업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제14기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2가지 의안이 승인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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