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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예체능계열 위한 국가우수장학금 신설"

교육부·한국장학재단 간담회

예체능계열 국가우수장학금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새누리당 이에리사 의원의 주최로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최근 '예체능계 국가우수장학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교육부 등 주무부처와 유관가관을 비롯해 예체능계열 전공별 대학교수, 학생, 언론계, 법조계 등 30명의 패널이 참여해 2시간에 걸쳐 장학금 지원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예체능계열의 우수인재 정의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시작으로 선정대상범위, 평가방법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예체능계열의 특성상 실기능력이 평가에 포함돼야 하는 만큼 각 전공별 특징을 효과적으로 반영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계열별 상황에 따른 현실감 있는 의견들이 나왔다.

또 이날 모인 관계자들은 현재 140명 대상, 11억2000만원이라는 장학금 규모를 대폭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에 뜻을 모았다.

예체능계열 국가우수장학금은 이번 간담회를 바탕으로 4월 중 시행 계획이 공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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