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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청량함으로 정신을 맑게"

봄 춘곤증 날려주는 탄산음료 눈길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본격적으로 날씨가 풀리면서 춘곤증 해소에 도움을 주는 탄산음료가 각광을 받고 있다. 졸음·피로감 등을 몰고 오는 춘곤증을 이겨내기 위해 청량감으로 정신을 맑게 해줄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음료업계에서는 무알코올 음료·탄산수·탄산드링크 등 다양한 탄산음료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하이트진로음료의 '하이트제로 0.00'은 맥주의 맛과 청량감을 그대로 담은 알코올 함유량 0%의 무알코올 음료다. 이 제품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70여 곳에서 판매되고 있어 운전 중 기분전환이 필요할 시 휴게소에 들러 구입할 수 있다.

탄산수는 당분과 카페인이 없어 건강과 다이어트에 민감한 이들에게 탄산음료 대용으로 인기다. 하이트진로음료의 프리미엄 탄산수 '디아망'은 냉장 주입 공법을 사용해 탄산의 청량감을 극대화했다.

과즙이 함유된 탄산음료는 나른한 봄날 오후 기분전환으로 제격이다. 산펠레그리노는 산펠레그리노 베이스에 시칠리아산 시트러스 과일 원액을 블랜딩한 '폼펠모' 캔을 출시했다. '폼펠모' 캔은 시칠리아산 그린자몽 원액을 16% 함유한 과일주스로 만들어져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도 최근 망고과즙을 10% 함유한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망고'를 선보였다.

에너지드링크는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는 경우가 있어 과다하게 복용하면 정상적인 수면에 방해가 될 수 있지만 적당량을 마시면 춘곤증 해소에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동아오츠카의 '오로나민C'는 다른 비타민 음료와 달리 탄산을 넣어 청량감을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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