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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주방용품 업계 "홈 쿠킹 도전 싱글족 잡아라"

조리과정 줄이는 간편 도구 출시 잇따라

/월드키친 제공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직접 요리를 하는 '쿡방'이 요리 초보자나 싱글족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주방용품 업계가 이들을 타깃으로 한 간편 요리도구를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복잡한 조리과정으로 요리를 어려워하는 요리 초보자들을 위해 조리 시간을 단축하고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의 제품을 내놓고 있다.

'코렐 스냅웨어'는 음식물 보관이 중요한 싱글족들에게 필요한 밀폐용기로서의 기능은 물론 전자레인지나 오븐에도 바로 조리가 가능한 멀티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3중 압축 유리인 '비트렐(Vitrelle™)' 소재로 제작돼 가볍고 내열성과 내구성이 뛰어나 뜨거운 열을 가하는 조리 도구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리큅에서 출시한 '멀티쿠커'는 80∼230℃까지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 보온부터 튀김·볶음·그릴요리 등 조리법에 따라 8가지 요리가 가능하다.

쿠진 아트의 '스마트 쿡 블랜더'는 강화 유리 용기에 6중 스테인리스스틸 칼날이 있어 믹서 기능은 물론, 내장된 이중 코팅 열판으로 열을 가하면서 익히거나 끓일 수 있다.

휘슬러는 소형가구를 위한 맞춤형 세트 구성인 '올 포 원 컬렉션'을 출시했다. 총 5 가지 라인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퍼펙트 컬렉션은 압력솥과 함께 이동 가능형 쿡탑 1구를 구성해 공간의 제약을 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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