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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창업/취업

불황기 선호 인재상 1위 '실무 투입 가능형'



불황이 깊어질수록 곧바로 실무 투입이 가능한 인재가 각광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16일 기업 230개사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42.2%의 기업이 경기가 나빠지면서 선호하는 신입사원 인재 기준이 달라졌다고 답했다.

불황기에 가장 선호되는 인재상은 '실무에 적용 가능한 경험이 많은 인재'(47.4%)가 선정됐다. 이어 '애사심이 크고 오래 일하려는 인재'(16.5%), '긍정적이고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인재'(12.4%), '활용도 높은 기술을 많이 보유한 인재'(10.3%), '급변하는 상황에 대한 적응력이 좋은 인재'(8.3%), '위기 대처에 필요한 순발력이 있는 인재'(2.1%) 순이었다.

경기 침체는 채용 방식에도 영향을 끼쳤다. 설문 기업의 79.1%는 '불황으로 인건비 부담이 늘었다'고 답했다. 기업 형태별로는 '중소기업'(81%), '중견기업'(68.2%), '대기업'(62.5%) 순으로 불황 체감율이 높았다. 이 때문에 조사 기업의 33.9%는 '불황으로 채용 규모를 축소했다'고 밝혔으며 '경력직 채용 비중을 높였다'는 비율도 30.4%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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