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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서울서 고교 자유학년제 '오디세이 학교' 5월부터 시범운영

서울시교육청은 고등학교 1학년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1년간 창의적인 자율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게 하는 국내 첫 고교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오디세이 학교'를 시범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고교 자유학년제는 일반적인 교과과정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대안 교육과정을 위탁교육 형태로 운영하는 것으로 학생 스스로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고 진로를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에 교육부는 올해 희망 학생 40명을 모집해 5월 개강할 계획이며 1년간의 성과에 대한 연구를 거쳐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또 수업은 교과별 핵심 성취기준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교과수업'과 워크숍 등 체험활동 형태의 '핵심 교과활동'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학생의 선택에 따라 자율적인 중점과정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프로젝트 활동과 공동체 생활과 세계시민의식 학습과 실천을 통한 시민성 함양 등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학생 평가는 교과 지식 중심의 지필 평가보다는 과정 중심의 수행평가와 탐구 결과 보고서 등 성장과 발전을 기록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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