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제약/의료/건강

미세먼지 주의보 서울 경기 충북지역 발령…서울 등 한때 미세먼지 섞인 빗방울 주의

미세먼지 주의보 서울 경기 충북지역 발령…서울 등 한때 미세먼지 섞인 빗방울 주의



어제 이어 오늘(17일)도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으나 중국발 황사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경기 중부에는 초미세먼지주의보가, 서울과 그 외 경기도, 충북 일부 지역에는 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오전 10시 기준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 168㎍/㎥, 경기 194㎍/㎥, 인천 195㎍/㎥, 대전 158㎍/㎥, 전북 200㎍/㎥, 충북 161㎍/㎥ 등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았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영남권, 호남권의 미세먼지(PM10) 농도는 '나쁨', 제주권은 '보통'으로 예보했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오전까지 '매우 나쁨' 수준의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면 해제 통보가 있을 때까지 노약자나, 환자, 유아의 실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기온은 이틀연속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오전 11시 서울의 현재 기온은 12.5도, 인천 10.1도, 춘천 8.3도, 대전 15.2도, 광주 16.0도, 부산 15.5도를 가리키고 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3도 등 전국이 13∼23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오후에 서울·경기 북부, 강원 북부에는 한때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양은 적지만 미세먼지가 섞여 내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