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세월호 가족 "선체인양 없이 참사 1주기 없다"



세월호 피해자 가족들이 세월호 참사 1주기를 한 달 앞두고 선체 인양과 실종자 수습을 촉구하고 나섰다.

세월호 유가족과 실종자, 생존자 가족들로 구성된 4·16가족협의회와 세월호참사 국민대책회의는 17일 서울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루빨리 실종자 수색을 위해 세월호 인양을 결정해달라"고 국회와 정부에 촉구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실종자 9명의 가족들이 시신을 조속히 수습해 유가족이 되는 것이 소원이라며 절규하고 있다. 선체 인양 계획조차 없이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전명선 4·16가족협의회 대표는 "참사 1년이 되는 지금 바뀐 것은 별로 없다. 선체 인양을 통한 실종자 완전 수습과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해 끝까지 활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선체 인양 촉구 1인시위를 확대하고 성명서 발표, 서명운동을 집중적으로 벌이는 한편 참사 1주기 때는 추모제를 열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