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소비자

중국발 미세먼지와의 전쟁, 황사대비 상품 불티

중국발 미세먼지가 북서풍을 타고 한반도로 넘어오면서 관련상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17일 신세계에 따르면 최근 신세계 SSG.com에서 공기청정기·마스크·세안제 등 관련 상품들의 매출 신장율이 적게는 50%에서 많게는 400%까지 껑충 뛰었다.

신세계 SSG.com은 남은 봄 동안 다시 불어 닥칠 황사에 대비할 관련 대형행사를 다양하게 펼친다. 오는 23일까지 'AIR가전 브랜드대전'을 열고 공기청정기와 에어워셔를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지난해 12월에 국내 시장에 진출한 스웨덴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블루에어를 45만9000원에서 129만0000원에 판매한다.

스카치브라이트 막대걸레와 정전기 청소포, 물걸레 청소포 세트는 2만7900원, 테이프크리너 9종 세트 9900원, 넥스케어 순면 마스크 세트는 1600원에 판매한다.

김예철 신세계 SSG.com 상무는 "이달부터 5월까지 중국발 최악의 황사가 다시 한번 올 수 있다는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남은 봄 동안 황사를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계속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