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뷰티

P&G, SK II 등 미용 브랜드 매각 검토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글로벌 생활용품 업체 프록터앤드갬블(P&G)이 인기 브랜드인 SK II를 비롯해 커버걸·허벌에센스·팬틴 샴푸·올레이 스킨케어 등 미용관련 브랜드를 매각하거나 기업공개(IPO)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P&G는 컨설팅 전문가들과 미용 브랜드를 매각 또는 IPO할 것인지를 두고 고심 중이다.

지난달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조 뮐러 P&G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2년내에 90∼100개 브랜드를 접기로 했지만 이보다 앞당겨 올 여름까지 100여 개 브랜드를 정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