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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가디스, 스마트 슈트 모델로 전현무 발탁

스마트 슈트 동영상 화면/제일모직 제공



제일모직은 남성복 브랜드 로가디스의 전속 모델로 방송인 전현무를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제일모직 남성복사업부장 최훈 상무는 "로가디스의 대표 모델인 배우 현빈과 달리 전현무의 재치가 넘치면서도 친근한 이미지가 스마트 슈트를 주로 착용하는 직장 남성들에게 공감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해 현빈과 함께 이번 봄 스마트 슈트 광고 모델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제일모직은 로가디스 홈페이지와 유투브에 전현무가 등장해 '프로바 슈트' 기능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전현무, 10만뷰를 달성하라' 이벤트를 추가로 준비했다. 동영상 조회수가 10만 회를 넘기면 이 영상을 온라인뿐만 아니라 공중파에서도 4월 중 볼 수 있도록 했다. 29일까지 제일모직 페이스북에 '프로바'와 '패커블' 중 나에게 필요한 슈트 기능 관련 댓글을 남기면 스마트 슈트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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