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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아덴, 25만명에게 '골드캡술' 증정

세라마이드 과학 25주년 기념 이벤트



세라마이드 성분을 가장 먼저 연구하고 제품에 적용하기 시작한 엘리자베스아덴이 세라마이드 과학 25년을 맞았다.

세라마이드 캡슐은 1991년 첫 출시된 이래 25년 동안 사랑 받으며 엘리자베스아덴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엘리자베스아덴은 이 세라마이드를 금색의 캡슐에 담았다. 하나의 캡슐은 가장 효과적으로 피부에 필수적인 세라마이드 효과를 전달하는 최적의 양으로 구성돼 있다.

세라마이드 캡슐 세럼은 세라마이드와 피토스핑고신, 피부 보호벽에서 발견되는 다른 필수 지방질을 함께 피부에 전달하며 이 성분들의 이상적인 조합은 노화의 징후들에 대응하는 피부 보호벽을 강화해 피부 노화를 방지해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한편 세라마이드 캡슐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샘플링 이벤트를 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