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소비자

롯데마트, 베트남에 국산 버섯 수출

/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가 19일부터 국내 대형마트 최초로 베트남에 국산 버섯을 수출한다고 밝혔다.

롯데마트는 국내 버섯 수출 전문 농업법인인 '한국버섯수출사업단'과 연계해 팽이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등 총 2t가량의 국산 버섯을 31일까지 베트남 롯데마트 8개 점포에서 판매한다.

팽이 버섯(200g)은 1만3500동(약 675원)에, 새송이 버섯(200g)은 2만2500동(약 1125원)에, 느타리 버섯(200g)은 2만5000동(약 1250원)에 판매한다. 이는 베트남 현지 버섯(베트남산) 시세 대비 14% 가량, 중국산 버섯의 시세 대비 약 24% 가량 저렴한 수준이라고 마트는 설명했다.

류경우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은 "이번 국산 버섯의 베트남 수출을 통해, 롯데마트의 국산 농산물 해외 판로 개척과 확대가 본격화 됐다고 본다"며, "최근 다양한 국가와의 FTA 체결로 인한 국내 농업시장 개방 등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는 측면과, 우수 국산 농산물의 해외 판로 확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