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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폐과 추진' 공동대응 중앙대 학생자치기구 출범

중앙대학교 학생들이 2016학년도부터 학과제 폐지를 골자로 한 '학사구조 선진화 계획안'의 철회 요구와 합리적 방안 도출을 모색하기 위한 대응기구를 만들었다.

학내 단과대별 학생자치단체인 중앙대 자연대 운영위원회와 인문대 운영위원회, 14개 학과 학생회는 지난 18일 '학생 구조조정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를 출범시켰다.

이들은 출범 선언문을 통해 "학생의 참여 없이 만들어진 계획안을 소통 없이 시행하겠다는 것은 옳지 못하다"며 "이대로 구조조정 안이 진행된다면 정작 그 대상인 학생들은 아무 역할도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학우들의 알 권리 실현을 위해 현재의 구조조정 안을 오로지 학생들의 입장에서 판단·분석해 전달하고 대학본부 측에 학생 참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도록 요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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