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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분양

GS건설, '문성파크자이' 12.8대 1로 당해 1순위 마감

문성파크자이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다.



GS건설이 경북 구미에 처음으로 공급한 '문성파크자이'가 전 타입 당해지역 1순위 마감됐다.

2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9일 '문성파크자이' 905가구(특별공급 제외)에 대한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총 1만2975명이 접수했다. 이 중 당해지역에서만 1만1585명이 몰려 평균 12.8대 1로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84A타입이 기록한 35.3대 1이다.

박창현 GS건설 분양소장은 "GS건설이 구미에서 처음 선보인 문성파크자이는 구미 내에서 선호도가 좋은 입지에 합리적인 분양가, 완성도 높은 상품설계 등 수요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요소를 두루 갖춰 청약 마감을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문성파크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749만원대(발코니 확장비 포함)이며, 중도금 60%에 대한 이자후불제의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26일, 계약은 4월 1~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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