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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현대백화점, 모든 안건 원안대로 통과

현대백화점(사장 이동호)이 김형균 전 광주지방 국세청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등 주주총회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현대백화점은 20일 서울시 논현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제1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신규 사업 목적 추가 등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번에 새로 선임된 김형균 사외이사는 겸 감사위원으로도 활동하게 된다.

현대백화점은 아울러 새로운 사업 목적에 미술관 운영, 부동산 개발업, 평생교육업, 의료기기판매업 등을 추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