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교육

교육부 "학생들 미인가 야영장 이용 자제"

강화도 캠핑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교육부가 일선 초·중·고등학교의 안전교육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교육부는 23일 17개 시·도교육청에 보낸 공문에서 "각급 학교를 통해 야외활동(체험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안전이 담보되지 않은 미인가 야영장 등의 시설 이용을 자제할 수 있도록 홍보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학생들이 어디서나 위기상황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도록 학생 안전교육을 더욱 강화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야영장의 관리·감독은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이지만 교육부는 강화도 캠핑장 사고의 희생자에 학생이 포함돼 있고 안전교육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이번 공문을 발송했다.

앞서 22일 인천 강화도의 동막해수욕장 인근의 한 캠핑장 내 텐트시설에서 불이 나 어린이 3명을 포함한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