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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경희대, 지역주민 대상 '희망 인문학 강좌' 연다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는 '자활사업 참여주민을 위한 희망의 인문학 강좌' 운영과 관련해 서울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 구로지역자활센터 등과 함께 상호 교류·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 강좌는 인문학을 통해 삶에 대한 성찰 기회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자활 의지 확립을 목적으로 하며 수료자 전원에게는 후마니타스칼리지 학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강좌는 문학·역사·철학·예술 등 4개 과목(총 48강)으로 운영되고 다음달부터 12월까지 각 과목당 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후마니타스칼리지는 서울 학습 공동체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과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7일 서울교육청과 인문소양 교육 업무 협약을 맺고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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