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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마리오아울렛, 고객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바자회'

/마리오아울렛 제공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29일까지 꿈꾸는 학교와 함께 '행복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마리오아울렛과 꿈꾸는 학교가 함께 진행하는 행사로, 바자회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의 일부를 금천구 지역 내 거주하는 저소득층 아동과 다문화 가정에 전달한다.

행복나눔 바자회에서는 인기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리빙 브랜드 자주(JAJU)에서는 26일까지 의류, 침구 등 다양한 상품을 초특가에 선보인다. 카디건·티셔츠·레깅스 등은 5000원에 판매하고 바람막이·바지는 9000원대에 판매한다.또 27일부터 남성정장 브랜드 지오송지오의 티셔츠는 2만원대부터, 바지와 재킷은 각각 4만원대와 8만원대부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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