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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건국대-서울시, 소외계층 음악·국악 영재 100명 지원

건국대 음악영재교육원은 서울시의 예술영재교육 사업의 지원을 받아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재능을 못 살리는 초3~고1학년 음악·국악 영재 100명을 발굴, 육성한다고 24일 밝혔다.

건국대 음악영재교육원의 '2015 서울시 음악영재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음악영재교육원에서 9개월간 국내외 저명 음악교수로 구성된 교수진으로부터 수준에 따라 이론 및 실기 등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

서울시와 건국대는 2008년부터 '서울시 예술영재 교육' 사업을 하고 진행하고 있다. 시는 수업료와 재료비 등 교육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올해 음악영재 장학생 선발 인원은 음악 80명, 국악 20명 등 총 100명으로 다음달 13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대상은 서울시내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학생으로 도시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80% 미만인 가정의 자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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