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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누나들, 주식 장내매도



아모레퍼시픽이 서경배 회장의 누나들인 서송숙, 서은숙, 서혜숙 씨가 보통주를 각각 70, 80, 260주씩 장내매도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아모레퍼시픽 측은 "개인적인 사유로 매도한 것으로 알고있다"며 "친인척이지만 경영에 관여하지 않고 최대 주주 지분변동도 없다"고 설명했다.

매도 후 지분율은 서송숙 씨는 0.23%, 서은숙 씨는 0.74%, 서혜숙 씨는 0.84% 각각 변경됐다.

서경배 회장은 아모레퍼시픽 주식 62만6445주(지분율 9.08%)를, 장녀 서민정 씨는 111주(0.00%)를 보유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