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현대홈쇼핑, 협력사 생산성 향상 연구개발 지원



현대홈쇼핑(대표 강찬석)은 '생산성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과 '산업혁신운동 3.0' 프로젝트에 각 1억원을 투자한다고 25일 밝혔다.

'생산성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은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송학·워너비엠·청해물산·네오플램·부원생활가전 등 총 5개 협력사를 선정해 제품 디자인 개발과 제조 혁신분야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5개 협력사에 각 2000만원으로 총 1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대한상공회의소와 진행하는 '산업혁신운동 3.0' 프로젝트는 에버커머스·두두월드·씨엔디상사·고려전통식품·KHT등 총 5개 중소 협력사를 선정해 3월말까지 컨설팅을 시행한다. 협력사별로 각 2000만원씩 1억원을 전달해 물류센터 설비 개선, 생산 자동화 설비 보강, 경영관리시스템 도입 등을 지원한다.

임대규 현대홈쇼핑 관리본부 전무는 "우수 협력사에 대해 컨설팅과 R&D(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해 협력사의 생산 공정을 개선하고 현대홈쇼핑은 상품 경쟁력을 키울 수 있어 서로 윈-윈 전략"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