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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롯데마트, 창립 17주년 맞아 '통큰 상품' 대거 출시

/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대표 김종인)가 창립 17주년(4월 1일)을 맞아 자체상표(PB) '통큰 상품' 신제품을 대거 출시했다.

통큰 냉동 망고(500g)는 베트남산 망고 대비 당도가 2brix 가량 높은(14brix 내외) 태국산을 사용, 기존 1kg에서 500g으로 규격을 줄여 지퍼백 형태로 선보였다. 통큰 허니 레드자몽(1kg)과 통큰 허니 라임레몬(1kg)은 각 7000원, 8000원에 판매한다.

플레인 요거트로 원유 함량이 97%인 통큰 요거트 플레인(900g)은 4800원에, 100% 국내산 밤을 원재료로 사용한 '통큰 우리나라 맛밤(100g*2봉)'은 5950원에 내놓았다. 통큰 홍삼정(240g)은 120g 2병으로 구성해 창립 한정상품으로 9만원에 판매한다.

남창희 롯데마트 마케팅본부장은 "창립 17주년을 맞아 품질과 물가 안정에 최우선을 둔 '통큰 상품'을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새롭게 출시한다"며 "이번에 출시하는 '통큰 상품'은 건강을 중시하며 작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찾는 소비자의 니즈를 세심히 고려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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