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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빙그레, 어벤져스 캐릭터 '더위사냥 파우치'



빙그레가 마블의 어벤져스 캐릭터를 활용한 '더위사냥 파우치' 2종 '밀크&커피빈', '딸기&바나나'를 출시했다.

빙그레 더위사냥은 1989년 출시해 차갑고 진한 커피 맛과 독특한 모양의 튜브포장으로 인기를 얻은 빙과시장의 스테디셀러다. 그 동안 오렌지 맛, 키위 맛 등 같은 패키지를 활용한 제품출시는 있었으나 새로운 형태의 패키지를 사용해 신제품을 내놓은 것을 처음이다.

빙그레는 지난해 9월 마블콘텐츠에 관련한 사용 계약을 맺고 신제품 개발에 착수했다. '밀크&커피빈'은 캡틴아메리카, '딸기&바나나'는 아이언맨을 패키지에 그려 넣었다. 가격은 150ml 1200원.

빙그레는 기존 튜브 패키지에도 어벤져스 캐릭터를 활용, 헐크와 토르를 디자인한 더위사냥 키위맛, 포도맛 등의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